[뭐라노] 총·칼·활로 벌써 금 4개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7-30 09:36:08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반효진이 금메달을 입에 물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1. 한국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회 초반 선전 펼치며 당초 목표했던 메달을 넘어 최고 성적 낼 기세… 대회 3일 차에 획득한 금메달 4개 모두 총(사격) 칼(펜싱) 활(양궁)에서 나와 ‘전투 민족’ 면모 제대로 뽐내.

2. 29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 총 7개(금4 은2 동1) 메달 획득해 종합순위 1위 기록… 이번 대회에서 현실적으로 금메달 5~9개 예상됐지만 지금까지 성적 봤을 때 사격 양궁 펜싱에서만큼은 확실한 선전 기대.

3. 남자 펜싱 사브르에서 첫 금메달 목에 건 이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 은메달, 여자 공기소총 10m 금메달, 공기소총 10m 혼성 은메달, 양궁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