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타선 폭발 거인, 가을야구 노린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4-07-01 11:21:3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황성빈이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1. 6월 성적 14승 9패 1무로 이 기간 10개 구단 중 최고를 달리며 35승 40패 3무로 리그 7위이자 가을야구 사정권인 5위와 불과 2.5경기 차.

2. 원동력은 강한 타선으로 6월 월간 타율(0.312) 타점(164개) 장타율(0.486) OPS(0.860) 모두 1위에 올라.

3. 시즌 개막부터 현재까지 선발 로테이션에 착실히 포함돼 제 역할을 하는 선수는 애런 윌커슨뿐일 정도로 침체한 마운드는 불안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