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야구 명문’ 대연초...내년에 남는 선수가 1명?

홍정민 기자 hong1225@kookje.co.kr  |  입력 : 2022-12-25 21:02:33
2017년 열린 제29회 롯데기 유소년 야구대회 초등부에서 우승한 대연초 야구부. 국제신문DB
1. 롯데 자이언츠 ‘레전드’ 박정태 마해영 배출한 부산 대연초 야구부. 내년 2월에 5학년 부원 1명만 남아 해체 위기.

2. 현재 부산지역 학교 내 운동부는 학부모가 매달 운영비를 내야 정상 운영이 가능한 구조.

3. 시교육청 “해체 관련 결정된 것 없고, 홍보 예산 지원해 지속 운영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