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대표팀 선수들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1986년부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역대 2번째 원정 16강 도전.2. 에이스 손흥민 16일 합류. 벤투 감독 “최선 다해 최선의 결과 얻어내겠다”3. H조 편성. 24일 우루과이 전, 28일 가나 전, 내달 3일 포르투갈 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