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LPGA 대회 부산서 계속 열릴까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1-10-24 21:39:07
1.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부산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이 지난 24일 폐막하면서 앞으로도 부산에서 이 대회가 계속 열릴지 주목.

2. 2018년 대회 유치 당시 부산시가 밝힌 협약에는 ‘2019년부터 5년간 파트너십, LPGA공식 대회는 3년 열고 추후 논의’로 되어있음.

3. 골프장 측은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 골프장 이름도 아시아드CC로 되돌려야 한다는 입장. 연장 안되면 그나마 남은 스포츠 이벤트 사라져 시는 고민.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고진영이 티샷하고 있다. KLPG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