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세월 흐르면서 수도권으로 인구 집중돼 구단은 떠나려 하고 지자체와 시민의 관심은 분산. 지난 6월 부산을 연고지로 하던 kt농구단이 수원으로 옮기고 부산시도 적극적으로 잡지 않았던 사례가 대표적.
3. 야구의 경우 올해부터 연고 구단 우선 드레프트제도(1차지명)를 없애. 선수 육성도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탈지역 가속화 우려. 지역 중고교 아마추어야구 설 자리 잃고 지역 팬들 소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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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프로농구연맹(KBL) KT 농구단이 사용하던 사직실내체육관. 국제신문 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