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 프로야구 최초로 ‘리그 중단’. 하지만 코로나19 통합 매뉴얼이 공정하게 적용되지 않은 ‘특혜성’ 조처라는 비판이 거세.
2. 이번 사태의 경우 NC 다이노스에서 3명, 두산 베어스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따른 결정. 이들은 1군 선수의 60% 이상이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로 분류 돼 정상 운영이 힘들다는 입장.
3. 하지만 ▷지난달 27일 KT코치 확진에 2 경기 취소 ▷롯데 서튼 감독 자가격리에 최현 수석코치 임시사령탑 등 이전에는 유사 상황시 경기 진행. ‘선수 보호 차원’ 근거 역시 올림픽 평가전과 올스타전 치르면서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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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직구장 전경.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