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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부산영상위원회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한 ‘AI 전문인력 양성 교육 워크숍’ 현장. 부산영상위원회 제공 |
2. 부산 출신 권현지 감독, 단편영화 ‘몽중몽’으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몽중몽’은 엄마의 등골을 찾아 헤매는 딸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제작 과정에 AI 기술이 적극 적용돼. 현실과 꿈의 경계가 모호한 초현실적 장면들을 생성형 AI로 만들어. 권 감독 “최근 영화 제작 현장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예산과 일정을 줄이려는 시도 확산.”
3. 이에 따라 부산도 급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영화·영상 AI 인력 양성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 높아져. 부산대 공경보 전자공학과 교수 “부산시 차원에서 AI 기반 영화·영상 콘텐츠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고 관련 기업을 육성하는 등 지원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