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10년 만에 완성된 ‘클래식 성지’의 꿈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6-18 08:17:47
부산시민공원 내 부산콘서트홀 외관. 전민철 기자
1. 부산에 생기는 첫 클래식 전용홀 ‘부산콘서트홀’이 오는 20일 개관식 열고 문 열어… 지역 문화예술계 숙원 사업이었던 클래식 전용 공연장 드디어 갖게 돼.

2. 부산콘서트홀 건립 사업은 2015년 정부 투자 심사 받으며 본격 시작… 2021년 착공했으나 공사 과정에 파이프오르간 설치 결정되면서 개관 시기 1년 늦춰지기도.

3. 콘서트홀은 비수도권 공공 공연장으로는 최초로 대형 파이프오르간 설치하고 빈야드 스타일 공연장, 이형벽돌 마감재 등 클래식 음악 듣기에 최적의 시설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