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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문화재단이 3D 입체로 제작한 2025 부산바다도서관의 상반기 행사 예상 장면. 부산문화재단 제공 |
2. 바닷가에 상설 도서관을 세운다는 뜻은 아냐. 거대 도시 부산이 간직한 고유 자연 자원인 바다를 책·독서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시민에게 새로운 문화·인문 체험을 안기는 프로젝트.
3. 상반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하반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각각 운영. 8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팝업 행사도. 시와 문화재단이 협력해 큰 규모로 해변 책 체험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은 처음. “책과 독서 자체를 새로운 형태로 체험하는 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