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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가 열려 참석자들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한석 BIFF 신임 집행위원장, 박광수 BIFF 이사장, 박가언 신임 수석 프로그래머. 이원준 기자 |
2. 경쟁 영화제 윤곽도 드러내… BIFF는 ‘경쟁 부문’ 신설하고 작품 선정, 심사 거쳐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상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시상.
3. 올해 BIFF 초청작은 240편으로, 지난해보다 상영작 10편 이상 늘려… 관람 편의 위해 영화의전당 있는 센텀시티 내 영화관 아닌 멀티플렉스까지 상영관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