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30돌 BIFF의 쇄신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4-30 08:22:30
2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가 열려 참석자들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한석 BIFF 신임 집행위원장, 박광수 BIFF 이사장, 박가언 신임 수석 프로그래머. 이원준 기자
1. BIFF는 지난달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박가언 월드영화 담당 선임… 박광수 이사장 취임 이후 2년여 만에 새로운 집행부 꾸려지며 사실상 세대교체 이뤄.

2. 경쟁 영화제 윤곽도 드러내… BIFF는 ‘경쟁 부문’ 신설하고 작품 선정, 심사 거쳐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상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시상.

3. 올해 BIFF 초청작은 240편으로, 지난해보다 상영작 10편 이상 늘려… 관람 편의 위해 영화의전당 있는 센텀시티 내 영화관 아닌 멀티플렉스까지 상영관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