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대표 경쟁 섹션인 ‘메이드 인 부산’에서는 71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단편 11편과 장편 3편 총 14편을 선정.특별전 성격의 감독 기획전은 김경만 감독을 조명하는데 총 10편 상영.
3. 올해의 경우 타 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부산 창작자의 작품을 한데 모아 만날 수 있어. 특히 영화 티켓 수익금 전액은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신나리 감독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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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부산독립영화제 ‘MADE IN BUSAN’ 섹션 이남영 감독의 ‘강을 건너는 사람들’ 스틸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