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지난해 코로나19 탓으로 축소 개최했던 것에 비하면 예년의 규모를 회복. 특히 개·폐막식을 비롯해 오프라인 행사를 대부분 열고 출품작 100%를 극장에서 상영. 공개가 늦어졌던 영화들이 몰리면서 풍성하다는 평가.
3. BIFF 측은 철저한 방역 약속. 취재진 비롯 개·폐막식 참석자 모두 백신접종 완료하거나 음성 증명해야 하며 온라인으로만 예매 가능. 무사히 치러낸다면 ‘위드 코로나’ 시대 영화제 모델을 선도할 것이라는 기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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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 레드카펫이 설치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