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돌아온 BIFF 예년처럼 치른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1-09-15 21:49:11
1.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대폭 축소 운영됐던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예년과 비슷한 규모로 영화제를 치를 예정.

2. 작년에는 영화의전당에서만 영화를 상영했지만 올해는 6개 극장 29개 스크린을 통해 출품작을 볼 수 있어. 3년 전 시작한 커뮤니티비프 역시 부산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

3. 개막작은 최민식·박해일 주연의 ‘행복의 나라로’(감독 임상수)로 결정. 자신이 시한부 생명을 알게되고 탈옥을 감행한 복역수가 난치병을 앓는 남자를 만나는 이야기.



허문영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올해 영화제의 경향을 설명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