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작년에는 영화의전당에서만 영화를 상영했지만 올해는 6개 극장 29개 스크린을 통해 출품작을 볼 수 있어. 3년 전 시작한 커뮤니티비프 역시 부산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
3. 개막작은 최민식·박해일 주연의 ‘행복의 나라로’(감독 임상수)로 결정. 자신이 시한부 생명을 알게되고 탈옥을 감행한 복역수가 난치병을 앓는 남자를 만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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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문영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올해 영화제의 경향을 설명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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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문영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올해 영화제의 경향을 설명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