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산 3대 영화제 코로나 극복하고 다시 ‘액션’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1-04-19 21:13:46
영화의전당 전경. 국제신문 DB
*세 줄 요약
1. 부산 ‘3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가 재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서.

2. ‘맏형’ BIFF는 계약직원 10명을 채용하고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들어가. 공석이었던 집행위원장 등 자리 역시 인선을 마무리.

3. BIKY의 경우 ‘자유민주주의’를 주제로 상영 기획전을 계획하고, 배지 판매를 시작하며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아나서는 중. BISFF는 21일 38회 행사를 개최하며 초청작 66편을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