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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대국민담화를 열어 “미군이 포르도의 지하 우라늄 농축 시설을 포함한 이란의 세 핵 시설에 매우 성공적인 공격을 수행했다”고 밝히고 있다. AFP=연합뉴스 |
2. 미군은 B-2 스텔스 폭격기 6대를 투입해 포르도에 벙커버스터 GBU-57 12발을 투하. 나탄즈와 이스파한 등 다른 핵 시설에는 토마호크 미사일 30여 발을 발사. 이란과의 직접 협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진 상황이 이번 공격의 배경.
3. 미국의 추가 공격, 이란의 보복 공격 등 거세 후폭풍 예고. 이란 “핵 활동 중단하지 않을 것… 미국 시민이나 군인은 이제 합법적인 표적” 경고. 중동전쟁 확전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