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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학교를 빠져나오는 모습. 국제신문DB |
2. 부산대가 10.08대 1로 가장 높아. 국립부경대(8.75대 1) 국립한국해양대(8.69대 1) 부산가톨릭대(8.08대 1) 고신대(6.28대 1) 신라대(6.21대 1) 동아대(6.07대 1)도 6대 1 넘어. 나머지 8곳은 6대 1 밑돌아. 수시모집에서 수험생 1명이 최대 6곳의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만큼, 경쟁률이 6대 1 미만으로 떨어지면 사실상 미달로 간주.
3. 반면 서울권 주요 대학 16곳의 평균 경쟁률은 21.2대 1 기록. 서울대(8.17대 1)와 서울교육대(5.04대 1) 제외하곤 모두 두 자릿수 경쟁률. 부산에서 부산대가 유일하게 두 자릿수 경쟁률 보인 것과 대비. ‘인서울 대학’을 선호하는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