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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첫날인 지난 21일 부산 부산진구 가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전민철 기자 |
2. 출생 연도 끝자리 따라 시행하던 요일제 끝나면서 일반 국민 선불카드 수요 폭증해 18만 원 선불카드 수요 급격히 상승… 구·군간 수량 조정까지 이뤄지면서 기장군이 동래구와 해운대구에 각각 1만 장, 5000장 나눠주고 동구도 부산진구와 금정구에 각각 1000장, 500장 줘.
3. 시는 18만 원 선불카드 11만3500장 추가 보급하기로 했으나, 카드 만드는 데 시간 걸려 다음 달 1일에서야 보급 이뤄질 예정… 시 관계자 “처음부터 수요 높게 잡고 준비했고, 전체 재고 보면 남는 수량 있으나 동별 또는 구·군별로 수요 달라 일부 지역에서 부족 현상 생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