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국내 처음 열린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7-17 08:16:20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내년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로 부산이 선정되자, 한국 대표단이 환호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1.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15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6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로 부산 최종 선정…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지 38년 만의 쾌거.

2. 세계유산위원회는 1972년 채택된 세계유산협약 따라 세계유산 등재 및 세계유산 보존·보호 분야 최고 의사결정 기능 갖는 국제기구…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

3. 박형준 시장 “부산이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대한민국과 부산의 국제적 위상 높이는 역사적인 성과.”… 대통령실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는 문화강국 대한민국 알리는 역사적 순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