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낙동강네트워크가 지난 5일 공개한 낙동강 칠서취수장 인근 녹조 모습. 낙동강네트워크 제공 |
2. 당국은 비상. 경남도는 녹조 원인물질 인(P)을 함유한 가축 분뇨 등이 낙동강으로 흘러들지 않도록 농업 비점오염물질 관리 나서. 폐수·개인오수처리시설 267곳도 특별 점검. 한국수자원공사는 남강 유역 수곡천에 집중형 오염처리시설, 한국환경공단은 김해시 화포천 유역에 비점오염원 처리시설을 설치할 계획. 환경부는 녹조제거선 6대를 배치해 직접 제거 활동.
3. 환경단체는 근본적 대책 마련 촉구. 낙동강네트워크는 ▷함안보 수문 개방 ▷취양수 시설 개선 사업 신속 추진 ▷선진국 수준의 녹조 독소관리제도 마련 ▷조류경보제 확대 등을 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