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지역 시내버스가 전면 파업에 돌입한 28일 오전 부산 연제구공영버스차고지에 운행이 중지된 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김동하 기자 |
2. 노사 양측은 조정안 기반으로 ▷성과상여금 폐지 등 임금체계 개편 ▷임금 10.48% 인상 ▷정년 63세에서 1년 연장 등에 합의… 임금 동결 입장 고수한 시가 입장 바꾼 것이 주효.
3. 파업 확정 당시 조정회의 주관한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노사는 성실히 교섭 응했고, 의견 좁히려 노력했다. 그럼에도 시는 준공영제 주체로서 적극적 태도 보이지 않았다”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