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 한 사설 언어 발달센터에서 아동 26명이 교사로부터 상습 학대를 당한 것으로 드러나. 애초 피해 아동이 4명으로 알려졌으나, 경찰 수사 과정에서 추가 피해자 확인.2. 이곳 교사 2명은 아이들을 밀치거나 꼬집는 등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져. 말이 서툰 장애 아동의 목을 잡아 누르거나 입을 손으로 막아 구역질하게 한 혐의도 받아. 경찰은 3개월 치 CCTV 분석.3. 부산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들 교사를 구속하고, 원장 1명을 불구속 입건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