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교사 65% "스승 존중않는 사회"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5-15 08:43:52
부산시교육청. 국제신문DB
1. ‘스승의 날 기념 전국 교원 인식 설문조사’에 참여한 부산 교사 374명 중 65%가 ‘우리 사회에서 교사가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낀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나.

2. 교직생활 만족도 부정(35.6%)이 긍정(28.9%)보다 많아… ‘교권침해 및 과도한 민원’ ‘낮은 급여’ 등 이유로 교사 55.9%가 최근 1년간 이직·사직 고민.

3. 교권보호 방안이 현장에서 유명무실하게 운영되면서 교사 절반 이상이 교권침해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나… 교권침해 양상 복잡해지고 폭력성도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