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울경 산재 노동자 연 2만여 명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5-13 08:31:16
부산의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일하는 모습. 해당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국제신문DB
1. 부산 울산 경남 노동자가 다른 지역 노동자보다 산업재해 입는 비율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재해율 낮추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실효성 강화 등 방안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2. 2023년 기준 부울경 지역 관할하는 부산고용노동청 관내 재해율은 0.8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재해율은 전체 노동자 중 재해 입은 노동자가 얼마나 많은지 나타내는 지표.

3. 부산청 재해율은 전년도인 2022년과 비교했을 때 0.06%포인트 높아져 전국에서 증가폭 가장 커… 부울경 이주노동자 재해율도 3.7%로 전국 평균인 3.1%보다 0.6%포인트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