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박극제 전 공동어시장 대표 구속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4-25 08:27:12
박극제 전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국제신문 DB
1. 부산지법 엄성환 영장전담 부장판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극제 전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구속영장 발부.

2. 박 전 대표이사는 어시장 소속 중도매인 2명이 파산해 생긴 미회수 대금을 어시장 대손충당금으로 보전해 법인에 경제적 손해 끼친 혐의 받아.

3. 공동어시장에서 유사한 사고 계속 발생하자 신용한도를 명확하게 설정해 중도매인에 대한 외상 한도를 시스템화할 필요 있다는 지적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