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옛 파출소의 무한 변신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4-22 08:34:11
21일 사상구 시니어 일터로 운영되고 있는 할매손김밥에서 어르신들이 가게 정리, 재료 손질 등을 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활용 어려운 관공서 용도 국유재산 사회 취약 계층 위한 공간으로 변신시켜… 옛 파출소가 어르신 일터, 발달장애인 건강 위한 거점으로 탈바꿈.

2. 캠코는 21일 부산 사상구 사상로 509에 ‘나라ON 시니어 일터 7호점’ 개소식 열어… 이곳은 과거 모라파출소로 쓰인 곳인데, 리모델링 후 분식집 ‘청춘어묵우동’으로 영업.

3. 캠코는 2023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나라ON 사업’ 진행… 총 134명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 17억4500만 원 추정 매출액 발생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