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 원도심 빈집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체육공원 활용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4-18 08:31:42
영도구 청학동 빈집. 부산시 제공
1. 부산시, 민관협의체 평가 거쳐 ‘빈집 사회기반시설 조성사업’ 대상지 4곳 선정… 빈집 매입해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회기반시설로 탈바꿈 위한 사업.

2. 영도구 동삼동과 청학동에 있는 빈집 2채를 활용, 외국인 유학생 위한 기숙사 조성… 동구 수정동에 있는 빈집 2채는 철거하고 소규모 체육공원 조성.

3. 박형준 시장 “매도 의사가 있는 빈집에 대한 수요 지속해서 파악하고, 향후 사업비 추가로 확보해 미래세대를 위한 빈집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