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과대학 현판. 연합뉴스 1. 정부가 17일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기로 사실상 확정해 공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2. 다수 의대생이 ‘등록 후 수업 거부’ 방식의 투쟁 이어가고, 3058명 안 외에 수업 참여 설득할 방안 없다는 판단 때문인 듯.3. 정부 관계자 “증원 철회 확정해야 복귀율 오를 것이라는 의료계 의견 수용해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으로 줄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