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교육감 선거 D-1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4-01 08:38:40
4·2 부산시교육감 재선거를 이틀 앞둔 31일 김석준(왼쪽부터) 정승윤 최윤홍 후보가 부산 곳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전민철 이원준 기자·김석준 후보 캠프 제공
1. 김석준 후보 “권한대행직 내팽개친 후보에게 부산교육 맡기겠냐”고 최윤홍 후보 저격… “다른 후보는 극단적인 정치 성향 보이는 검사 출신”이라며 정승윤 후보도 직격.

2. 정 후보는 “좌파 교육 외치는 김 후보에게 부산교육 맡길 수 없다”고 김 후보 저격… 최 후보 향해서는 “단일화 파행 누구인지 깨닫고 그에 대한 책임져야 한다”고 날 세워.

3. 최 후보는 ‘교육정책 전문가’ 이미지와 함께 이념적 색채 약하다는 점 앞세워… “이념적 색채가 강한 정치인에게 부산교육 맡겨서는 안 된다”며 김·정 후보 동시에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