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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부산시교육감 재선거를 이틀 앞둔 31일 김석준(왼쪽부터) 정승윤 최윤홍 후보가 부산 곳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전민철 이원준 기자·김석준 후보 캠프 제공 |
2. 정 후보는 “좌파 교육 외치는 김 후보에게 부산교육 맡길 수 없다”고 김 후보 저격… 최 후보 향해서는 “단일화 파행 누구인지 깨닫고 그에 대한 책임져야 한다”고 날 세워.
3. 최 후보는 ‘교육정책 전문가’ 이미지와 함께 이념적 색채 약하다는 점 앞세워… “이념적 색채가 강한 정치인에게 부산교육 맡겨서는 안 된다”며 김·정 후보 동시에 겨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