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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만나 단일화 합의서에 서명한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중도·보수 진영의 정승윤 최윤홍 후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승윤 후보 캠프 제공 |
2. 양측은 자동응답시스템(ARS) 가상번호 방식의 여론조사로 단일화 추진. 여론조사 결과는 투표용지 인쇄 전인 오는 23일까지 발표할 예정.
3. 앞서 진보 진영은 차정인 전 부산대 총장이 사퇴하면서 김석준 후보로 자동 단일화. 보수·진보 진영별 일대일 구도 확정되면, 교육감 재선거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에 따라 치러질 수 있는 대선의 ‘전초전’으로 번질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