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공군전투기가 민가 오폭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3-07 08:28:35
6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공군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가 발생해 사고 현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1. 6일 오전 10시5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성당과 주택 등에 공군 전투기의 포탄 떨어져 민간인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 입어.

2. 군당국은 이날 공군 육군 주한미군 등이 참여하는 한미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 진행했고, 공군이 전투기에 실은 폭탄 8발이 비정상 투하.

3. 훈련 중인 공군 전투기가 오폭 사고 내 인명피해 발생한 것은 처음… 공군 “민간 피해가 발생해 송구하게 생각한다. 필요한 모든 조치 시행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