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시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삐걱'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2-28 08:22:59
1.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 나선 진보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에 대한 이견 좁히지 못하면서 각자 노선 걸을 것이란 관측 나와.

2. 차정인 예비후보는 지속적으로 김석준 예비후보의 추진위 등록 및 단일화 동참 촉구했으나 김 예비후보는 미동도 없어.

3. 김 예비후보의 ‘시간 끌기’로 단일화가 사실상 파행된 만큼 독자 노선으로 지지세 확보에 주력하는 전략 택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