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정신질환 교사 직권휴직 '하늘이법' 추진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2-13 09:08:20
11일 대전 서구 한 장례식장에 대전 초등학교 살인사건 피해자인 김하늘(8) 양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연합뉴스
1.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이 40대 교사에게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 발생… 김 양 아버지가 정치권에 요청한 일명 ‘하늘이법’ 입법 논의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

2. 여야 모두 애도 표하며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약속… 국민의힘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위해 당정협의회 개최 예정, 더불어민주당은 하늘이법 조속히 입법하겠다고 약속.

3.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17개 시·도교육감은 간담회 열고 대응 방안 논의… 학생 안전 대책 살피고, 정신질환 등으로 교직 수행 곤란한 교원 관리하는 데 초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