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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서식중인 가창오리. 부산시 제공 |
2. 가창오리가 서식하는 사상구 삼락둔치에서 김해공항까지 직선거리가 2.23㎞에 불과해 버드스트라이크 사고 위험성 상존… 삼락둔치에 생태공원 조성되며 가창오리 개체 수도 갈수록 증가.
3.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이원호 박사 “생태공원이 버드스트라이크 가능성 낮출 수 있다. 다만 부산 가창오리는 먹이 찾아 무리에서 떨어진 개체인데, 조류 비행 방향은 예측할 수 없어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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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서식중인 가창오리. 부산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