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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2. 앞서 국회는 정계선·마은혁·조한창 후보자를 재판관의 임명 동의안 통과시켰지만, 최 권한대행이 임명 미뤄… 이후 정·조 재판관만 임명한 뒤 마 후보자는 ‘여야 합의 확인 안 됐다’고 보류.
3. 우원식 국회의장은 최 대행 부작위로 재판관 선출권·헌재 구성권 침해당했다며 권한쟁의심판 제기… 최 대행 반발하며 변론 재개 신청했고, 헌재가 받아들여 오는 10일 변론 열겠다고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