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 1. 지난해 부산 ‘초단시간 근로자’(주당 1-17시간 근무) 17만3000명 집계돼. 이는 관련 통계 시작된 1989년 이후 최대 규모로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이 대부분.2. 지난해 36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도 2023년 대비 22.2% 급증해 사상 최대치 기록. 반면 53시간 이상 근로자는 22% 급감.3. 이는 경제 불확실성 확대 영향으로 신입 공채 대신 경력직 수시 채용을 늘리는 경향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 구직 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아르바이트 등 단시간 근로를 선택하는 구직자가 늘어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