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광안리로 ‘잘나가는’ 수영구 “남구와 통합 추진”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5-02-03 09:13:46
부산 남구와 수영구, 연제구를 잇는 금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야경. 국제신문 DB
1. 강성태 수영구청장 “남구와 통합하고 관내 행정동 합쳐 면적 키우는 ‘대동구’ 추진 계획“.

2. 공무원 규모 축소 등 행정서비스 효율화 추진 취지. 부산 울산 경남 행정통합 등 광역자치단체 간 합일 효과 내려면 자치구·군 단위가 먼저 편제 효율화해야 한다는 것.

3. 남·수영구를 기점으로 자치구·군 단위 통합 논의 물꼬 틀지 주목. 앞서 행안부 지방행정체제개편 자문위,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대응책으로 자치구 통합 제시한 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