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공수처, 尹사건 빈손 이첩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1-24 09:08:47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피청구인석에 앉아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서울중앙지검에 보내고 공소제기 요구… 윤 대통령 구속 나흘 만.

2. 공수처는 지난달 8일 특수본으로부터 윤 대통령 사건 이첩받아 조사 진행… 윤 대통령의 조사 불응으로 제대로 된 조서도 남기지 못한 채 빈손으로 수사 마무리.

3. 이재승 공수처 차장 “공수처가 계속 조사 시도하기보다 기소 여부 결정해야 하는 검찰이 수사 상황 종합하고 추가 조사하는 것이 진상규명에 효율적이라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