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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멜라니아 트럼프가 취임식을 이틀 앞둔 18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불꽃놀이를 관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 취임식에는 세계 최고 갑부 1~3위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회장,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등 참석.
3. ‘미국 우선주의’ 강조하는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후 모든 수입품에 20~60%의 관세를 물릴 것으로 알려져 각국 혼란 예상… 국가 리더십 부재 사태를 겪는 한국 경제도 ‘초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