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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부산 금정구 부산영락공원 화장장에서 유족이 화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원준 기자 |
2. 영락공원 화장장의 3일 이내 화장률은 지난해 10월 73.3%, 11월 65.1%, 12월 63.3%로 계속 감소… 이는 화장장 포화로 3일장 치르지 못하는 유족 늘어난 것으로 볼 수 있어.
3. 장례식장도 사정 비슷해 빈소 모자라 대기하는 유족 늘어… 최근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 폭증하는 ‘멀티데믹’ 찾아오면서 이로 인한 사망자 크게 늘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