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국회-尹, 탄핵소추 사유 '내란죄 철회' 장외전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1-08 09:18:27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본인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뒤 한남동 관저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정식 변론 앞두고 국회 탄핵소추단과 윤 대통령 측이 ‘탄핵소추안에서 내란죄 철회’ 논란 놓고 장외 공방 이어가.

2. 국회 측 “내란 우두머리의 국헌 문란 행위라는 소추 사실은 변경되지 않았다. 내란 행위 모두를 심판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에는 변경 없다.”

3. 윤 대통령 대리인단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 철회한다는 건 무려 80%에 해당하는 탄핵소추서 내용 철회되는 것. 마땅히 각하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