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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6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내 공수처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2. 공수처는 동원 가능한 인력이 30여 명에 불과한 데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영장집행 협조 구하는 데도 실패… 영장집행 전문성 등 고려해 경찰이 나서야 효율적이라고 판단하면서도 수사권은 계속 쥐겠다는 입장 보여.
3. 경찰은 법률 논란 이유로 공수처 요청 거부, 백동흠 국수본 특별수사단 부단장도 법률적 논란 있다고 판단… 공수처 결국 “사건 수사에 작은 논란의 소지도 남기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서 국수본과 의견 같이 한다”며 뜻 접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