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200억 원 들여 만든 공영주차장 곳곳 균열·누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2-27 09:08:47
26일 부산 해운대구 반여3동 중앙공영주차장 옥상층 바닥 곳곳에 균열이 발생해 있다. 이원준 기자
1. 총사업비 195억5000만 원 들여 지난 6월 준공한 부산 해운대구 반여 3동 중앙공영주차장에서 균열과 누수 발생해 구가 하자보수 조치 나서.

2. 주차장에 설치된 피뢰침에 물이 스며들어 누수 발생…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인한 콘크리트 상부와 하부의 건조 속도 차 때문에 균열 발생.

3. 일대 주민·상인 주차난 해소 위해 조성된 공영주차장에 준공 후 6개월, 정식 운영 3개월 만에 하자 발생해 시공·관리 부실 질타 목소리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