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4일 본인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뒤 한남동 관저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법적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는 약속 무색하게 공수처의 두 번째 출석요구서 우편물 수령 거부.2. 윤 대통령은 변호인단 구성 끝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수사 기관과 헌법재판소 요구에 일절 불응… ‘버티기’ 지속하는 모양새.3. 공조본은 윤 대통령 출석하지 않으면 출석요구서, 체포영장 등 추진 검토… 헌재도 탄핵심판 관련 서류 ‘발송 송달’ 방식으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