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탄핵정국’ 속 여야 힘겨루기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2-23 09:19:52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같은 날 국회에서 현안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김정록 기자
1. 국민의힘은 ‘국정 협의체’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아닌 양당 원내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

2. 반면 민주당은 반드시 양당의 대표와 한 권한대행, 우 의장이 함께하는 비상 협의체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

3. 향후 협의체가 꾸려져도 국방부·행정안전부 장관 임명 등 여야 주도권 싸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