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한 진료실 앞에 휴진 이유를 알리는 게시물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1. 전국 181개 수련 병원이 내년 레지던트 1년 차 총 3594명을 모집한 결과, 314명이 지원해 최종 181명 선발.2. 필수의료 진료과 전공의 확보율은 특히 저조. 총 188명을 모집한 산부인과는 단 한 명만 선발돼 확보율 0.5%.3. 탄핵 정국 속 의정 갈등이 해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의료 공백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