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권성동-이재명 첫 회동은 '빈손'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2-19 11:48:49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8일 오후 국회에서 예방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오른쪽)에게 먼저 발언할 것을 권하고 있다. 연합뉴스
1. 국정 주도권 놓고 기싸움 계속되는 가운데 여야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처음으로 18일 공식 회동 갖고 정국 수습 방안 논의했지만 ‘빈손 회동’ 그쳐.

2.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국정상황 수습하기 위해서라도 남발했던 탄핵 철회해달라” vs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민생 안정 위한 추가경정예산 하자”

3. 여야 이견 좁힐 수 있는 민생 법안 없지 않은데 이들 법안은 정쟁에 밀려나… 대외 리스크 관리는 물론 국내 현안 처리해야 하는데도 국회 힘 겨루기에 눈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