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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 윤 대통령은 “지금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한다며, 광란의 칼춤 추고 있다” “거대 야당이 지배하는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 파괴하는 괴물 됐다” “반국가적 패악 알려 멈추도록 경고하는 것” 등 정제되지 않은 표현 곳곳에 사용.
3. 전날까지 윤 대통령이 여당의 조기 퇴진 로드맵 거부하면서 탄핵에 대비한다는 관측 나왔지만 이날 담화로 계엄 정당성 강변하면서 야당 탄핵소추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공식화… 야6당 소속 의원 전원은 이날 윤 대통령의 2차 탄핵소추안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