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입시비리' 조국 징역 2년 확정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2-13 09:13:45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연합뉴스
1. 자녀 입시 비리,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재판받아온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대법원에서 실형 확정.

2. 징역 2년과 600만 원 추징 명령 선고받은 조 대표는 국회의원직 박탈당하고, 앞으로 5년간 피선거권 잃어.

3. 검찰은 통상의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형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조 대표 “겸허히 받아들인다” 심경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