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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 앞에 근조화환이 배달돼 있다. 독자 제공 |
2. 9일 부산 남 당원협의회에 ‘내란 부역자 국민의힘 박수영은 남구를 떠나라’는 문구가 달린 근조화환 배달… 연제구 당협 직원도 진보당이 보낸 근조 화한 문구 띠 제거하다 이를 발견한 진보당 측과 실랑이 벌여.
3. 부산진갑 당협에도 ‘분노에 찬 부산진구 시민’이 보낸 근조 화환 도착하는가 하면 지역 주민 명의로 ‘잠시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택하지 말라’는 현수막 걸리기도… 이 밖에 대다수 당협도 사정은 마찬가지.
